추석 연휴 열차표 예매 시작… ‘거리두기’로 창가 좌석만 가능
추석 연휴 열차표 예매 시작… ‘거리두기’로 창가 좌석만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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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승인 2020.09.08 09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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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뉴스1) 송원영 기자 = 추석 연휴 열차표 예약이 시작된 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에 추석 승차권 예매 변경 안내판이 설치돼 있다.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 전염 우려로 100% 온라인으로만 예매를 진행하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창가 측 좌석만 예매할 수 있다. 이날은 경부선·경전선·동해선·대구선·충북선·경북선 열차 승차권을 판매하고, 9일에는 호남선·전라선·강릉선·장항선·중앙선·태백선·영동선·경춘선 승차권을 판매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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